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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소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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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전문가로 거듭나기 일상

언론매체를 접하다 보면 하루가 멀다하고 4차산업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중이다.

어느덧 직장인이 되었다. 직장인이 되고 나서 느낀 학생때와 가장 큰 차이는

학생때는 취업만 하고 나면 그 이외 모든 인생은 자연스레 해결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느끼는 직장 생활은 학생때보다 오히려 공부해야 할 것도 많고 여기저기 시간 투자할 것도 많은

배움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다.


취업을 위해 열심히 공부한 학생과 달리, 100세 인생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4차산업의 전문가가 되기로 결심하였고

앞으로 전문가로 거듭 나는 과정을 여기에 기록을 남겨 잊지 않도록 해야겠다.


다시 한 번 화이팅!!

엘론 머스크 대담한 도전-다케우치 가즈마사 독서

교보문고에 방문할 때마다 읽고 싶은 책이었다.
사실 엘론 머스크에 대해 제대로 알지는 못했지만,
신문에서 그 이름을 한 번 정도는 스쳤기 때문이다.
아이언맨의 주인공 실제 모델이라하니 이 사람은 
누굴까 하는 궁금증도 생겼다.

엘론 머스크

페이팔의 창업자이며 전기자동차로 유명한 테슬라의 회장
요즘 최고 잘나가는 경영자 중 한 명임에 틀림없다.
그런데 책에서 본 이 경영자는 내가 지난날 책을 통해 접한 
다른 경영자들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프 베조스, 스티브 잡스 그동안 접한 경영자들은 
자신과 회사의 이익을 위해 매진하는 경영자들이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뭔가 다르다...

한동안 적자 볼 것이 뻔히 예상되는 우주산업에 막대한 돈을 투자하고,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들 조차 선뜻 나서지 않는 전기차 개발에도
많은 돈을 투자하였다.

이 과정들이 인류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이름도 엘론 머스크, 대담한 도전일지 모른다.
그리고 그의 도전이 앞으로도 계속 성공을 거두게 될지도 궁금하다.

엘론 머스크

이 경영자가 하는 일이 매력적인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한국대학생경제포럼 ERL [4조] <자유주의와 시장경제> <오형규 논설위원> ERL 22기

ERL 2번째 강의.

지난 번 강의때와 마찬가지로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시장경제에 대한 강의를 듣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로 향했다.

이번 강의는 신문기자 생활을 하시다가 
지금은 경제교육연구소에 근무하고 계시는
오형규 논설위원님께서 담당해주신 강의였다.

강의의 주제는 '자유주의와 시장경제'였다.
자유주의가 구현된 것이 시장경제라는 설명과 함께 강연이 시작되었다.
강의 초반부 아시아와 유럽대륙을 보여주었고,
그 중 사회주의를 택한 나라들을 지도를 통해 보여주었다.
지도를 통해 보니 정말 그 넓은 대륙 끝에 위치한 우리나라를 제외하고
거의 대다수의 국가가 사회주의를 채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 이들은 우리에 비해 낙후된 경제상황에 처해 있다.)

또한, 자유주의와 시장경제를 통해 절대적인 빈곤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사회질서의 4가지 문제인 지식, 번영, 분배, 도덕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부분으로 이어졌다.

강연의 마지막 부분에는 자유주의와 시장경제과 관련된 사상에 대해 배우는 것을
마지막으로 2주차의 강연이 마무리 되었다.

이번 강연을 통해 자유주의와 시장경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사회주의 국가들이 붕괴하면서 이제 거의 모든 국가들이 시장경제를 택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까지는 시장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물론, 시장경제의 역기능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자유주의와 시장경제에 대해 다시 한 번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음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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